쉽게 해결되지 않을 악재들이 산재한 탓에 개인 투자자들은 몸을 추수 리고 있지만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보는 경제 전망은 비관적이지만은 않다. 금융위원회 조인강 자본시장국장은 26일 국내 증시 약세와 관련 기자 브리핑을 통해 “심리적 오버슈팅(과매도)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냉정한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외국인들의 주식 순매도는 국내 시장에 국한된 특수 현상이 아니라 아시아 지역 공통 현상이며 국내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은 매우 좋다는 이유다.
실제로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방송 온에어에 따르면 1분기 실적 발표 후 신고가를 기록했던 종목들이 낙폭을 크게 벌리며 다시금 매수 찬스에 들어섰다며 “개인 투자자들의 대부분이 5월 들어 사상 최대 실적을 자랑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던 우량종목들을 바라보기만 했지만 큰 폭의 시장 하락으로 다시금 개인 투자자들에게 우량종목 매수의 기회가 왔다”고 하며 “전체적으로 시장이 하락한 시점에서 우량종목과 부실종목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매수해야 상승장에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기업분석능력과 시장정보가 부족한 개인 투자자들이 낙폭과대 종목 중 우량종목을 보다 쉽게 선별할 수 있도록 가치분석 솔루션 G차트를 증권 방송 온에어(http://onair.newspim.com)를 통해 공개했다.

[대한항공 주가 차트: 동부증권 HTS]

[G차트로 본 대한항공 매출성장지수]

[G차트로 본 대한항공 이익률지수]
G-차트를 통해 대표적인 낙폭과대 종목인 대한항공(003490)의 매출성장지수와 이익률지수를 보면 자기자본이 계속 성장하고 있고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계속적으로 상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대한항공이 이번 하락장에서 15% 정도의 단기 하락을 보였지만 기업 내용이 꾸준하게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향후 주가의 방향을 예측할 수가 있다.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 방송 온에어에서는 G 차트 를 통해 누구나 기업분석에 참여할 수가 있다. 온에어측은 “개인투자자들도 G 차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기업분석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지금 온에어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기업을 추천중”이며 “낙폭과대가 큰 기업들을 G 차트를 통해 검증이 가능하기에 기업분석과 리스크 관리가 동시에 된다”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어제 오른 종목들을 보면 삼성생명(032830), 하이닉스(000660), 기아차(000270)등의 종목들은 25일까지 비교적 많이 하락한 종목 들이다. 이렇게 폭락했던 가치주들이 현재 제 가치를 찾아 다시 상승하는 중이다.
온에어에서는 낙폭과대 기업 중 가장 저평가 되어 있고 우량한 기업들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하락장에 눈물을 흘려야 했던 개인투자자들이라면 좋은 기업에 투자해서 원금회복을 노리는 것도 좋은 투자 방법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