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대표적 자동차업체인 르노(Renault) 카를로스 곤 최고경영자(CEO)는 "지금까지 자동차 판매량은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을 나타냈다"며 "하지만 그리스발 악재로 인해 올해 유럽지역 자동차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곤 CEO는 올해 미국 내 자동차 판매는 15% 늘어난 120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와 함께 전기차 판매도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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