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리더는 25일 공모가인 1만5000원보다 높은 2만1000원에 시초가를 형성, 오전 9시 22분 현재 시초가보다 6.90% 오른 2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 최준근 애널리스트는 모바일리더에 대해 "휴대폰 싱크(sync) 솔루션 부문 국내 1위 업체"라며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에 따라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휴대폰 제조사를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휴대폰 부문에서 69%, 글로벌 부문에서 22%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모바일리더는 휴대기기 및 PC 데이터 동기화 기술을 보유한 싱크(sync) 솔루션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100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