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주관으로 이뤄지는 이번 시범 서비스는 향후 7월12일까지 약 두달간에 걸쳐 서울과 경기지역 일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내달 10일까지는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에 걸쳐 송출되며, 이후 7월 12일까지는 정규 지상파 방송시간인 오전 6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송출이 이뤄진다.
각 지상파 방송사들은 지상파 66번 채널을 통해 각사가 독자적으로 편성한 3D 프로그램들을 순차적으로 방영할 계획이다.
이번 3D 시범방송은 수도권 지역에서 지상파방송 신호를 직접 수신할 수 있는 가정에서만 시청 가능하며, 3D 전용TV는 필수다.
유료방송 가입자들의 경우 셋톱박스 전원을 꺼야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