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입점률이 낮아 개장을 미뤄왔던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복합쇼핑문화공간인 가든파이브가 내달 10일 공식적으로 문을 연다.
16일 서울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국내 최대 규모(연면적 82만300㎡)의 복합쇼핑문화공간인 가든파이브가 내달 10일 공식적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또 이에앞서 오는 28일 뉴코아 NC백화점이 가든파이브 라이프 내에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든파이브 라이프는 패션관·영관·리빙관·테크노관 등 4개관으로 구성된 유통전문상가로 지난 3월말 (주)이랜드 리테일의 “뉴코아 NC백화점”과 입점계약을 체결했다.
SH공사는 현재 가든파이브에는 청계천 이주업종인 가방 도·소매 및 원부자재, 신발, 전기전자, 문구 등이 입점해 영업 중이므로 뉴코아 NC백화점이 개장하게 되면 가든파이브가 더욱 활성화 될것이라고 말했다.
SH공사 관계자는 “동남권유통단지 가든파이브를 5월 중에 전면 오픈하려 했다"며 "하지만 라이프(LIFE) 내 일부 미분양상가에 대해 추가 특별 분양을 진행해 더 많은 청계천 상인들이 입점하도록 한 뒤에 오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