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내각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마리아 테레사 드 라 베가 부총리는 "더 부유한 사람이 더 많이 기여해야 한다는 입장이며, 여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이라며 위와 같이 말했다.
총리는 또한 정부가 제시한 긴축 정책이 의회에서 통과될 것이라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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