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다우존스통신(Dow Jones Newswires)은 인도의 수입금지 조치에 영향을 받게 된 한 중국 기업의 관계자를 인용, 인도가 중국 ZTE와 화웨이테크놀로지 등의 기업들로부터 조달하기로 계약했거나 혹은 계약할 물품을 포함해 중국산 통신장비 조달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이 중국계 기업 관계자는 이 같은 사실을 인도의 지역 통신사업자로부터 전해들었다면서, 이 지역 통신사업자가 인도 통신당국으로부터 이 같은 공식적인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고 다우존스통신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