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콜은 자동차 안전시스템내 소프트웨어상의 작은 결함으로 인해 예상하지 못한 가속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도요타는 그러나 2003년 초반 모델에서 드러난 소프트웨어상의 문제점과 관련, 아직까지 사고나 부상이 발생했다는 보고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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