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또한 앞으로 몇 주 동안 수요가 자신들의 예상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따라 아이패드의 국제 발매 시점은 1개월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국제 시장에서의 아이패드 판매 가격 공개와 온라인 판매 개시 시점은 오는 5월 10일 부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이날 발표에 따라 뉴욕 증시 개장 전에 애플의 주가는 245.50달러까지 상승한 수준에서 거래됐다. 전날 종가는 242.43달러였으며, 지난 12일 기록한 243.07달러가 연중 최고치로 올해들어 애플의 주가는 15% 가량 상승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