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금융위기조사위원회 증언에서 이같이 밝히고 모든 금융시스템 관련자가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금융 개혁은 레버리지 투자를 차단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며 동시에 금융권의 대마불사의 잘못된 관행을 뿌리뽑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루빈은 지난 1999년부터 씨티그룹의 자문으로 활동했고 2007년에는 씨티그룹 회장을 맡았던 인물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은 결정권자가 아니었으며 조언자에 불과했다고 기존 주장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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