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애널리스트는 "이수페타시스는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등 다양한 휴대기기 수요 증가로 기존 스위칭(Switching) 장비 이외에도 전송장비까지 매출발생을 일을 킬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수페타시스의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1.5%, 17.1% 낮은 681억원과 21억원으로 예상됐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6개월 목표주가 4,200원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1.5%, 17.1% 낮은 681억원과 21억원으로 예상
- 원/달러 환율과 구리가격 상승을 감안하면 PCB 업종 내에서 가장 양호한 실적 모멘텀을 보일 것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네트워크 장비용 MLB 수요 증가에 힘입어 804억원과 49억원으로 예상
- 계절적인 성수기인 3분기와 4분기 매출액은 821억원과 841억원을 기록하면서 계단식으로 실적은 개선될 것
◆스마트폰과 iPad 수요 동시에 증가하면서 네트워크 장비 수요 자극
- 스마트폰과 iPad 등 다양한 휴대기기 수요 증가로 기존 Switching 장비 이외에 전송장비 수요까지 자극할 것
- 북미와 일본, 유럽을 중심으로 LTE 투자가 확대될 경우 유선 Backbone 장비 수요가 함께 증가할 것
- 네트워크 장비 Cycle은 2012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Consumer 부품 보다는 Cycle 제품이 유리
- Consumer 부품보다는 Cycle 제품을 만드는 회사들의 실적 모멘텀이 양호할 것
- 동사는 네트워크 장비용 MLB 대표 회사로서 PCB 업종 내에서의 차별화된 실적 개선은 향후에도 이어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