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최순호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실적은 매출액 750억원, 영업이익 6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4%, 31% 증가할 것"이라며 "특히 2/4분기 이후 전자재료부문 매출액 330억원이 신규로 가세할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률이 상향조정 될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현 주가는 올 해 실적기준 PER 17.3배로 단기적 벨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면서도 "하지만 실버 반사필름의 중대형 TV내 채택이 가능할 수 있고 전자인쇄 부문의 성장속도도 빨라질수 있어 내년 이후 실적 급증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