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최근 중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백화점에서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봄세일중인 현대백화점이 중국인, 일본인을 환영하는 안내문을 쇼윈도우에 내걸고 있다.
현대백화점의 경우 지난해 중국인과 일본인 매출 비중은 4:6 수준이었지만 올해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고 씀씀이도 커지면서 5:5로 중국인, 일본인 매출비중이 같아졌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지난 3월 30일부터 중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중국은행연합회카드 (인롄카드)로 상품을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