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3월 20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4만 2000건을 기록, 직전 주의 45만 6000건(수정치)에 비해 1만 4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5만 건을 하회하는 결과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5만 3750건으로 직전주에 비해 1만 1000건 감소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노동시장이 안정되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