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파나소닉코리아가 홍보대사로 활동할 '아이콘' 남녀 총 6명을 선발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파나소닉 아이콘 선발대회를 통해 1년 동안 파나소닉코리아를 대표해 보도촬영 및 각종 공식 행사에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루믹스 걸과 람대쉬 가이 총 6명을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루믹스 걸로 활동하게 되는 여성 홍보대사는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으로 DSLR카메라의 무게와 부피를 줄인 '루믹스 G' 하이브리드 디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 람대쉬 가이 홍보대사는 파나소닉 면도기 브랜드인 '람대쉬'를 알리는데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노운하 영업마케팅부문장은 "파나소닉코리아 홍보대사 모집에 끼와 열정으로 가득 찬 G세대들이 많이 도전했다"며 "홍보대사로 뽑인 아이콘들은 파나소닉 대표 제품 브랜드인 루믹스 G와 람대쉬 등을 알리며 공식 홍보대사로 많은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