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우 우리은행 수석부행장(앞줄 좌측에서 두번째)은 24일 오전 서울시 서대문구 천연동 서대문노인복지관에서 서대문노인 종합복지관을 우리 사랑나눔 터로 선정하고 자매결연식을 가진 후,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성헌 국회의원(앞줄 좌측에서 세번째)과 탁우상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장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24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우리 사랑나눔 터’로 선정하고, 자매결연 및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8월 서울시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우리 사랑나눔 터’제1호로 선정한 이후 오는 26일까지 전국 30개 영업본부별로 총 30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우리 사랑나눔 터로 선정, 총 3억원을 기부하고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이순우 우리은행 수석부행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우리은행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