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사의 인도 투자는 향후 2년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며 투자금은 엔진생산 설비 확장과 R&D 투자에 거의 절반씩 분배될 것이라고 스즈키 인도 법인 대변인이 설명했다.
스즈키의 인도 투자 확대로 스즈키 인도 법인의 엔진생산능력은 현재의 50만대에서 2년 뒤 70만대로 늘어나게 된다.
스즈키 인도 법인인 마루티사는 1983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880만대의 차량을 생산했다. 또 인도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두대중 한대는 스즈키사 제품일 정도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