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은 이용자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메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최적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우선 휴대폰화면크기를 고려, 메일읽기의 가독성과 쓰기시 입력화면의 사용성 대폭 개선하는 한편 ‘자주 쓰는 주소‘와 ‘자주 연락하는 지인’ 추천기능을 통하여 번거로운 주소입력을 없앴다. 또 불필요한 팝업창을 최소화하여, 방해없이 메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모바일 환경에 맞게 이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권지영 다음 커뮤니케이션기획팀장은 “다음은 지난 2007년부터 국내 포털 중 최초로 IMAP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변화하는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자들이 한메일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한메일의 접근성을 더욱 확대해 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