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중앙당국은 이날 이스라엘의 지난해 4/4분기 경상수지 흑자는 26억75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분기의 12억400만달러 흑자에 비해 흑자폭이 크게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전체 이스라엘의 경상수지는 72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3.7% 수준이다.
한편 당초 12억6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던 지난해 3/4분기 경상수지는 12억400만달러 흑자로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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