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소용환 연구위원은 4일 "반도체 설비의 소모성 소재는 교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업으로 전방산업인 IT산업 호조에 따라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일본 등으로의 수출 시장 확대로 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마진율이 높은 알루미나부문의 매출 회복과 실리콘카바이드 부문의 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 상승도 기대 된다고 분석했다.
소 연구위원은 SKC솔믹스가 지난 2월 태양광 웨이퍼 사업에 진출하는 내용을 공시했다며 설비공사는 올해 10월에 완료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산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태양광 웨이퍼 사업에서 내년 실적목표는 매출액 600억원, 영업이익 90억원 수준이라며 실적 성장과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