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대우증권 그린코리아 기업인수목적회사'가 오는 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대우증권 SPAC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지난해말 자산총액은 14.3억원이고 공모를 통해 875억원(1주당 공모가 3500원)을 조달했다.
대우증권 SPAC는 상장일인 3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 35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