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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2/25)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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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2월 25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현대해상

- 겨울철 예상치 못한 폭설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하여 주가모멘텀 약화 전망. 그러나 계절적 요인에 의한 손해율 악화는 오히려 2010년 자동차보험료 인상의 계기로 작용.

- 따라서 단기적으로 손해보험주 약세가 진행될 경우, 장기적 시각에서 저가매수의 기회로 활용하기를 제안.

▷ 한국전력

- 원자력 발전소 수출 관련 UAE는 첫걸음에 불과, 한전을 비롯한 관계사의 동반 성장 기대.

- 향후 추가수주 가능성과 정부의 에너지 가격 현실화 정책을 통해 성장
성 회복이 예상되어 주가 레벨업 기대.


▷ 삼성전자

-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일수록 시장지배력을 강화하는 업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성이 높음. 2010년 상반기에도 3조원대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지속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2010년 자사주매입 등 주주환원정책을 재차 강화할 가능성이 높으며, 펀더멘털 개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 하이닉스

-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고 4분기 실적전망 역시 상향되고 있기 때문에 DRAM가격 수급개선 시작과 함께 가격 상승이 지속될 전망.

- 효성의 인수철회와 관련된 주가영향력은 제한적일 것, 왜냐하면 인수업체로부터의 자금지원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M&A와 관련하여 크게 달라지는 점이 없기 때문.

▷ LG디스플레이

- 2010년 추정 ROE 15.9%, PBR 0.9배에 불과한 주가수준이라는 점에서 저가매수에 부담이 없는 구간으로 판단.

- 본격적인 주가반등은 연말연초에 시작될 가능성이 크지만 주가 변동성이 큰 상황속에서 밸류에이션을 갖추고 있는 동사가 가장 시장대비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SK텔레콤

- 4분기에도 마케팅 경쟁 안정화가 지속되어 이익의 안정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며 스마트폰 보급확산으로 모바일 인터넷 활성화 등을 감안할 때 접근하기 편한 가격대로 판단.

- 기말배당금 기준 4.7%의 시가 배당률(중간배당 포함 5.2%)을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충분한 매력을 보유.

▷ 오리온

- 3분기 중국제과 매출이 50%대 성장세를 보이며 영업이익률 역시 10%대 진입, 이익상향이 지속되고 있음. 해외제과의 우수한 성장성이 부각되며 지분법 이익이 증가할 전망.

- 온미디어 매각 이슈는 재협상이 가능한 상황이며, 팬오리온의 경우 2011년 홍콩상장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긍정적 관점 유지.

▷ 루멘스

- 2010년 LED TV 마케팅 본격화로 산업성장 모멘텀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 LED TV용 모듈 수요의 회복세로 4분기 실적 호조 지속될 것.

- 한편 2010년 신규모델의 초기수주 확보를 통해 비수기인 1분기에도 꾸준한 실적이 기대됨.

▷ 파워로직스

- 배터리 보호회로(PCM, SM) 생산업체로 글로벌 MS 30% 생산하는 2차전지 수혜주. 2010년 늘어나는 수요에 대비, 상반기 중으로 총 100억원 규모 투자 완료.

- 2006년부터 진입한 BMS 부문의 테스트 진행중. 향후 전기차, 전기자 전거용 매출 가시화될 전망.

▷ 크로바하이텍

- AMOLED 가세로 기업가치 크게 증가할 것. 2011년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연평균 +24%, +60% 급증할 전망. 2010년 이후 AMOLED부문이 핵심사업으로 등극.

- 현재 국내외 동종업체 대비 90%이상 할인거래되고 있으나 성장률과 수익성 지표를 감안할 경우 매수기회로 판단.

▷ 이엔에프테크

- 국내 LCD용 신너시장 80% 장악. 폐신너를 재활용하여 경쟁업체 진입
원천봉쇄. 국내 시장점유율 장악력 지속될 것.

- 2010년 EPS성장률 +54%로 동종업체 평균 +35%대비 월등한 수준으로 주가상승의 초기국면이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

▷ 동양매직

- 신규사업인 정수기부문 매출액 2010년까지 2년만에 7배 성장. 경쟁사 대비 50% 저렴한 렌탈비용과 홈쇼핑 채널을 이용, 2위권 그룹 도약을 위한 M/S확대 전략을 구사하고 있음.

- 2010년 예상실적 기준 PER 4배 수준에 불과하여 한국시장 대비 50% 이하에서 거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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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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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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