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기대비 각각 63.3%, 1044%, 1104% 증가한 수치며, 전년동기대비로는 각각 14.4%, 217%, 366%가 증가된 실적이다.
회사측은 매출 증가요인에 대해 "상반기 글로벌경기침체 영향으로 부진했던 공작기계사업 매출이 전방산업의 호황으로 4/4분기부터 본격적인 회복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이같은 회복세는 올해 큰 폭의 실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방산과 발전설비 매출 또한 크게 확대 되고 있어 올해 실적도 긍정적일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