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차 스포티지R은 진보적 스타일의 도시형 CUV를 디자인 콘셉트로 콘셉트카 큐(Kue)의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스타일로 디자인 됐다.
기아차측은 스포티지R에 혁신적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스포티지R은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을 전트림 기본 장작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스포티지R은 ▲ 전복감지 사이드&커튼 에어백 ▲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 장애물을 확인하게 해주는 코너링 램프 ▲ 파노라마 썬루프 ▲ 아웃사이드미러 ▲ 18인치 대구경 럭셔리휠 등은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포티지R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 운전석 통풍시트 ▲ 냉장 기능을 적용한 쿨링 글로브박스 ▲ 2열 시트 이지 폴딩 ▲ 7인치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 버튼시동 스마트키 ▲ 전자식 룸미러∙자동요금 징수시스템∙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가 합해진 멀티통합 전자식 룸미러 ▲ 웰컴 라이트 등이 장착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R의 개성있고 세련된 외관이 공개되고 R엔진 장착, 다양한 편의사양 등을 갖고 있다"며 "출시 초기 계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먼저 스포티지R을 인도받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전계약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