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실적은 전년대비 매출액 44%, 영업이익 77%, 당기순이익 87%가 증가한 수치다.
또한 4/4분기 실적은 매출액 266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을 달성했으며, 전기대비로는 각각 4%, 11%, 13% 상승했다.
위메이드 측은 실적 호조에 대해 "해외매출의 고성장 지속과 사업 및 개발 프로세스 개선에 따른 비용 절감 등이 실적증대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는 "창립 10주년이 되는 올해 위메이드는 신 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며 "신규 게임의 매출 확대, 해외 서비스 거점 확장과 M&A 등을 통한 매출 구조를 다각화를 통해 수익성과 시장 점유를 극대화 해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올해 경영목표로 매출 20% 신장과 영업이익율 50%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