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품목은 '베베'가 1500원에서 1400원으로, '투니스'의 가격이 700원에서 600원, '와플' 2500원에서 2400원으로 내렸다. 콘칩은 2700원과 1400원 두 종의 품목이 각각 2500원과 1300원으로 낮췄다.
또, '미쯔'의 경우 제품 중량을 기존 45g에서 48g으로 증량해 6.3%정도의 가격 인하 효과를 갖게했다게 오리온의 설명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가격인하를 통해 정부 시책에 따른 물가안정에 부흥 하고 소비자의 고통을 분담한다는 측면에서 가격인하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