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지난해 초 삼성전자는 두 자리수 성장과 영업이익률 유지하는 '트리플 투(Triple-Two)'를 달성했다.
휴대폰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시장 전체적으로는 10% 가까이 역성장하는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불구하고, 북미, 유럽 등 선진국 뿐 아니라 중남미,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고른 성장을 거뒀다.
특히 휴대폰의 신기록 행진 속에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수주 확대와 넷북의 판매 확대 등으로 정보통신 부문은 지난 해 보다 21.8% 늘어난 42조900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영업이익은 최초로 4조원대를 돌파한 4조원1300억원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