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후불하이패스 통행료 지원 등
[뉴스핌=신상건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총 1만명에게 결제금액 일부를 현금, 포인트 등으로 돌려주는 ‘매직 넘버 시즌1’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 28일까지 5만원 이상 사용한 카드 전표의 승인번호 8자리를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ARS(1544-7800)에서 등록하면 즉석 추첨을 통해 50만원(1명), 10만원(50명), 5만원(300명),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500명), 1000 포인트(9149명)를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회원 중 등록 건수 최다 1명, 등록 건당 최고 금액 1명, 등록금액 합계 최고 1명에게도 각각 10만원을 돌려준다.
또한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신한 후불하이패스카드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결제하면 합산 금액 기준으로 최대 5000원까지 돌려준다.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ARS에서 이벤트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오는 28일부터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선물세트와 제수용품 구매때 할인 또는 홈플러스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한 회원에게는 윳놀이 세트 3만 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도 특정 상품에 대해 할인과 사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인 G마켓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마이신한포인트 5000 포인트 적립, 롯데닷컴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10% 롯데포인트 적립, 옥션에서 7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000원 할인쿠폰이 주어진다.
신한카드 쇼핑몰(http://shopping.shinhancard.com)에서도 오는 25일부터 설 선물 구매고객 대상으로 최고 50만원 기프트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 사이트를 통해 GS숍, Hmall 등을 이용하면 최대 7.5%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 선물로 인기 있는 전국 800여 개 정관장 매장에서도 오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5%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