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측에 따르면 '2010 연도 시상식'은 지난해인 2009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상자가 결정됐다.
회사에 입사한 지 채 3년도 안돼 문봉상을 수상한 최정임 코디는 입사 이래 월 30건 이상의 계약을 꾸준히 체결하며 웅진코웨이 코디 최초 연봉 1억 원을 달성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최정임 코디는 "어릴 적 힘든 시절을 겪으며 체득한 책임감과 근면이 저를 이만큼 성장하게 했다"며 "고객이 재산이며 그분들이 저를 알아주는 게 행복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봉상은 웅진그룹 창업주인 윤석금 회장의 호를 따서 만든 웅진코웨이 코디 연도 시상 최고의 영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