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9시 1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제넥셀 관계자는 19일 "지난해 9월달부터 판매를 시작한 의료용가온기(ALSA-S1)의 매출이 크게 늘어 4/4분기 매출이 분기 사상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가온기 매출만 3/4분기 누적 전체 매출 규모를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ALSA-S1은 독일 레이져포인트사의 ALSA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제작 판매되고 있는 미용 의료기기로, 자신의 혈액으로 만든 필러를 이용해 주름제거, 피부 재생, 볼륨확대, 노화개선 등의 시술에 사용되는 기기다.
제넥셀은 지난해 9월 중순경 ALSA-S1의 국내 독점판매권을 확보했으며 11월에는 레이져포인트사와 ALSA-S1의 전세계 독점판매권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제넥셀은 지난해 3/4분기 누적매출 16억 4500만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손익은 14억9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