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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4)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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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월 14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서울반도체 (추천일 1/14, 편입가 4만7300원)

- 전 세계 TV셋트 업체들이 2010년 LED BLU를 채택한 LCD TV 출시 계획. 이에 따라 동사의 2010년에 LCD TV BLU관련 매출액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
- 국내 거래선뿐만 아니라 해외 거래선으로 매출액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내년 매출액 전망치인 4,738억원(FN 가이드 기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우리이티아이 (추천일 1/14, 편입가 9430원)

- CCFL사업에서의 높은 성장성과 원가경쟁력,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자회사 우리LED를 통해 LED패키징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중장기 성장모멘텀 확보
- LG디스플레이의 시장지배력 강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G디스플레이 내에서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어 실적 호조세가 기대됨


◆ 추천 제외주

▷ 효성 (-3.22%)
- 주가탄력 둔화 및 신규 종목 편입으로 제외하나 양호한 업황이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적인 관심필요

▷ 한글과컴퓨터 (+8.70%)
- 적정수익률 달성으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현대차 (추천일 1/13, 편입가 10만3000원)

- 수익성이 개선된 신차 판매비중이 지난 4/4분기 27%에서 2010년 36%로 확대되어 2010년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대비 1.4%p 상승할 전망
- 강화된 딜러망과 함께 YF쏘나타 및 투싼ix 투입으로 미국점유율 재상승이 1/4분기말부터 본격화 될 전망. 상위세그먼트 확장에 따른 브랜드 가치 상승은 이머징 마켓의 신차투입과 맞물려 글로벌 점유율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제일기획 (추천일 1/13, 편입가 29만7500원)

- 민영 미디어랩 도입, 가상?간접 광고 허용 및 신규 사업자 진입 등이 이뤄짐에 따라 단가 체계가 개선되고 광고 물량이 늘어 현재 공사의 국내점유율이(2009냔 11.9%) 높아질 것
- 2010년 동계올림픽, 월드컵 및 상해도시엑스포 등 각종 이벤트와 광고 경기의 회복세 전망시 실적 개선세는 지속 될 전망

▷ 크로바하이텍 (추천일 1/13, 편입가 5만9200원)

- 동사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로 WVGA(800*480)급 AMOLED 드라이버 IC를 100% 단독 공급중이며, 동사의 AMOLED IC 공급량은 폭발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AMOLED부문 매출비중도 2009년 14%에서 2010년 25%, 영업이익 비중은 22%에서 45%로 각각 2배 가량 급증하여 2010년 이후 AMOLED 부문이 핵심사업으로 등극될 예정

▷ 삼성물산 (추천일 1/12, 편입가 5만9200원)

- ① 기존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일반 PF사업 확대로 주택부문 매출액이 2010년 11.7%(YoY) 증가할 전망이고, ② 그룹사 공사 매출 확대와 미군평택기지 매출액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③ 해외수주 증가로 해외 매출액이 2010년 23.9%(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삼성전자 보통주 4.0%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생명 상장 이후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변할 경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전망.

▷ 상보 (추천일 1/11, 편입가 8460원)

- 1/4분기부터 터치스크린용 ITO 필름을 대체하는 CNT 필름 양산 개시할 계획이며 현재 고객사에서 제품 검증 마무리 단계에 있어 2010년 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 될 것으로 예상
- 최근 환율 하락세에 따라 KIKO 손실이 축소되어 그 동안 우려되어 왔던 외화관련 손실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STX엔진 (추천일 1/11 편입가 2만1900원)

- 동사의 수주잔액은 3조 1,000억원 수준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2곳에서 2,000억원 규모의 내륙발전 수주가 기대되는 가운데, 상선 부문 보조엔진 등의 수주가 회복되며, 연간으로 1조원의 수주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2009년 4/4분기 13.1%의 고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0년 매출액 1조 8,284억원(+17.5%,y-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2010년에도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

▷ 동국제강 (추천일 1/8, 편입가 2만7600원)

- 국내 중후판 시장의 부진 영향을 받긴 했지만, 동사의 후판 출하량은 지난 월말 부터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어 실적개선이 기대됨.
- 후판수익성은 높은 단가의 슬라브 소진으로 원가부담이 줄어들고, 조선용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기계 건설 수요회복에다가 수입대체 효과로 인해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 점도 긍정적.

▷ KCC (추천일 1/8, 편입가 40만원)

- 주 수요산업인 건설업의 회복 전망에 따라 건재와 유리부문의 호조 기대. 분양시장 회복과 2010년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 증가, 건설기성액 및 주택 공급허가 등의 증가로 2010년 EBITDA성장이 15% 수준(전년대비, 컨센서스)에 이를 전망
- 도료, 건재, 유리 등 해당 시장에서 1~2위의 시장지위 확보로 안정적인 EBITDA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수요산업의 Business portfolio가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다는 점에서 특정산업의 부진으로 인한 마진 하락이 제한적

▷ 남해화학 (추천일 1/7, 편입가 1만9950원)

- 미국의 바이오에탄올 정책 및 경기회복으로 곡물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비료 수요 증가 및 비료가격 회복세가 진행되면서 비료사업부문에서의 수익성 개선 기대
- 주요 원자재인 암모니아, 인광석의 2009년 평균 가격이 2008년 대비 각각 52.9%, 23.5% 하락해 저가 원재료 투입 효과가 2010년 1/4분기부터 나타나 마진 스프레드 개선될 전망

▷ 대한항공 (추천일 1/6, 편입가 5만6400원)

- 유럽지역 IT 제품 소비 급증으로 인한 항공화물 수송량 증가로 동사의 11 월 화물수송거리(FTK)가 전년동월 대비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 화물사업은 대한항공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하고 있어 4 분기 여객사업의 부진을 상쇄할 전망
- 원/달러 환율 하향 안정화와 경기 회복 등 매크로 변수가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돼 2010 년 실적은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010 년 항공수요 증가 외에도 달러 결제 비용인 임차료, 정비비, 유류비 등이 환율하락으로 감소함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질 전망

▷ 코오롱생명과학 (추천일 1/6, 편입가 5만700원)

- 티슈진C는 수술없이 주사로 관절염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현재 한국에서 임상 2상,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2012년 출시 예정. 2015년에 인공관절 치환술의 15%를 티슈진C가 대체한다고 가정시 약 3,8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의약사업과 환경소재사업은 견조한 매출성장세로 동사의 Cash Cow역할을 하고 있으며, 물사업추진, 지주사 전환 등 코오롱그룹 정책의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긍정적

▷ SK에너지 (추천일 12/29, 편입가 11만5000원)

- 등유의 대체재인 북미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반전하면서 등유가격이 상승 할 전망이며, 이에따라 경유 및 휘발유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 정유부문의 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10년 1/4분기에는 큰폭의 이익개선이 기대됨. 또한 현재 동사의 주가는 낙폭과대에 따른 가격메리트 발생으로 투자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

▷ 루멘스 (추천일 12/29, 편입가 8850원)

- LED 백라이트유닛(BLU) 시장이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상황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TV용 LED BLU 시장 점유율이 높아 수혜가 예상됨
- 최근 주가에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던 토바즈(LED TV용 레이저 기술업체) 인수건이 잘 마무리 된 점도 긍정적

▷ 동일벨트 (추천일 12/28, 편입가 7050원)

- 동사가 82.2%의 지분을 확보한 자회사 EIG는 자동차용 2차전지 전문업체. 지난 6월 인도 TATA 자동차로부터 TATA 소요량의 70%에 달하는 물량을 수주받은바 있으며, 현대차의 PHEV용 전지개발에도 참여
- 특히 EIG의 2차전지는 전기차뿐 아니라 스마트그리드용 스토리지 분양에서 빠른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그린산업의 발전과 함께 가파른 성장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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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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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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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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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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