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은 13일 서울 중구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신년 간담회를 통해 2010년 휴대폰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안 사장은 "스마트폰의 급부상, 콘텐츠·서비스 수요 상승 등 모바일 혁명이 일어나고 있따"며 "LG전자는 기존의 휴대폰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주도하는 이노베이션을 통해 모바일 시장의 새로운 판을 짜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는 글로벌 3강 체제를 공고히 했고 올해는 2012년 글로벌 2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