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은 13일 서울 중구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신년 간담회에서 "올해에는 분화된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풀라인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안 사장은 "구글,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서비스 제공자들과의 전략적인 파트너십도 더 공고히 해 나갈 것이며 세계 최고의 콘텐츠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서 콘텐츠를 업체들과의 제휴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런 모든 인프라를 구축하고 상의하기 위해 자체적인 역량을 가지고 가기 위해 리소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승권 사장을 비롯, 조성하 부사장, 이정준 부사장, 최진성 전무 등이 참석했고 국내·외 언론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취재열기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