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1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제품의 85%이상을 미국과 서유럽 등에 수출하는 수출기업인 아구스는 지난해 50억원 가량의 키코(KIKO) 손실을 입었지만 지난해말 조기 해지로 더이상의 손실은 없는 상황이다.
또 올해는 차량용 DVR(Digital Video Recorder), 모바일 DVR 등 신제품을 출시, 본격 매출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3일 아구스 관계자는 "작년말 차량용 DVR에 대한 양산에 들어가 현재 시판중" 이라며 "올해는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 각종 DVR을 개발해 매출 확대를 꾀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경영진 교체에 따른 기대감도 있고 또 더이상의 키코 손실도 없기 때문에 올해는 본격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