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창립 111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우리나라 1등 은행이라는 비전 달성을 다짐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11일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이종휘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11주년 기념식과 2010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우리은행은 올해 경영목표인 "내실성장을 통한 새로운 도약"과 "우리나라 1등 은행" 비전 달성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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