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 요시히코 재무차관과 센고쿠 요시토 행정쇄신상 등이 새 재무상 후보로 거론되는데 이들은 일본의 확장적 지출정책을 지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의 갑작스런 사임 보도에 대해 대다수의 일본 언론은 건강 문제가 주요인이 아닐 것으로 보고 있다.
실세인 오자와 민주당 간사장이 정부의 대규모 재정지출안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왔고 후지이 재무상이 하토야마 총리를 두둔하고 나서면서 오자와 간사장과의 갈등 양상으로 부각됐기 때문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다음은 이날 아시아 시장까지 나온 글로벌 경제의 주요 소식을 간추린 것이다.
▶ 日, 재무상 후임 인선 착수
▶ 亞증시 강세.. 달러/엔 하락
▶ 日JAL, 정부의 파산지지 발표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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