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00만번째 탑승객이 된 행운의 주인공은 낮 12시 10분 김포발 제주행 ZE209편에 탑승한 최한(39·제주시 아라동)씨로, 최씨는 김포공항 2층 이스타항공발권카운터 앞에서 이스타항공그룹 이상직 회장으로부터 축하 꽃다발과 동남아여행상품권 2매를 전달받았다.
최 씨는 "100만 번째 탑승객의 행운이 얼떨떨한 동시에 기쁘다”면서 “이스타항공이 나날이 번창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첫 취항 이후 지난 한 해 동안 총 8,182편을 운항하면서 지구를 113 바퀴 돌 수 있는 약 451만km를 운항했으며, 탑승률 1위·소비자 만족도 종합 1위·LCC 수송실적 1위 등 3관왕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