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코스닥시장에서 멜파스는 오전 9시 7분 현재 4만 6000원으로 시가보다 1000원, 2.22% 올라서고 있다.
이날 멜파스는 공모가 4만 3200원보다 소폭 상승한 4만 5000원에 시가를 형성한 이후 4만 7000원까지 상승하는 강세를 보이다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멜파스는 국내 유일의 정전용량방깃 터치센터칩 생산업체로 휴대폰용 터치키 및 터치스크린모듈 매출비중이 90% 이상에 달해 휴대폰 업황과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에 크게 영향받는다.
신한금융투자 이주영 애널리스트는 "멜파스는 올해 실적을 매출액 15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휴대폰 중 터치스크린 적용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저항막방식의 터치스크린 중심에서 정전용량방식의 터치스크린으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어 향후에도 양호한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