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테스가 올 하반기 부터 실적 개선이 이뤄져 내년 부터는 대폭 호전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박시영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8일 보고서를 통해 "내년에는 반도체용 PECVD 매출 확대와 신규 제품 매출 가시화로 인해 반도체장비 부문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태양전지용 PECVD는 국내외업체에 대한 파일럿 장비와 양산장비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반도체투자 확대에 따른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되는 PECVD 매출 확대와 태양전지용 PECVD 매출 본격화로 인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수반될 수 있다"며 반도체장비업체 가운데 관심을 가져야 하는 종목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