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동부생명(사장: 이성택)은 오는 8일부터 보장기간을 원하는대로 선택해 집중보장 받을 수 있는 합리적인 개념의 맞춤형 상품인 '(무) Best Plan 정기보험'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종신보험상품 보험료가 다소 부담스러웠던 직장인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특정기간동안의 사망에 대해 집중 보장해주는 대신에 보험료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종 특약가입시 배우자와 자녀에 대한 보장은 물론 암, 질병, 실손보장 등 보다 폭넓은 통합보장이 가능하다.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가능하고 총 4종(보장강화형, 순수보장형, 만기환급형, 단기보장형)의 주계약 형태 가운데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9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보장강화형(1형)의 경우 사망보험금 외에 매월 생활자금을 120회 보증지급하도록 설계돼 만일의 경우 유가족에게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필요시(60세 이전) 적격여부 심사없이 종신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생존시는 물론 사망시에도 연금보험으로 전환해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