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애널리스트는 "올해 4/4분기 매출액은 지난 분기에 비해 99% 증가한 200억원, 영업이익은 84% 늘어난 3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DDR3 시장선점을 위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미세 공정 전환가속화로 설비투자금액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설비투자가 최소 40% 이상 증가할 것이 예상돼 이로 인한 수혜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외에도 "TSMC, UMC 등 해외 업체들에 대한 매출 가시화와 증착 가능한 박막층수가 지난해 4개에서 올해 10개 이상으로 확대된 점도 실적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