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너지는 2일 온산 국가산업단지 내 6000평 부지에 연산 3500톤 규모의 화공기기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생산능력이 현재 1만2500톤에서 1만6000톤으로 늘어나게 됐다.
또한 노동부로부터 인가받은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연수원 신축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어 이달중 준공 예정이다.
일진에너지 관계자는 "신축공장 가동을 통해 일괄수주가 가능해진 만큼 팽창하는 시장 수요에 맞게 유기적으로 대처 할수 있을 것"이라며 "매출액 증대와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세도 뚜렷해져 내년 실적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