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로이터가 8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전망조사 결과, 주간 원유재고는 수입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높은 정유시설 가동률로 인해 이전주와 같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휘발유 주간 재고는 90만배럴이 증가하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4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0.5%포인트가 상승, 80.8%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12월1일 오후 4시30분에 발표되며,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12월2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