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1시 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최근 증권가 일각에선 비상장 게임업체가 소리바다를 통해 우회상장을 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26일 소리바다 관계자는 "비상장 게임업체가 소리바다를 통해 우회상장을 준비중이라는 소문은 전혀 들어본 바 없다"며 "시장에 떠도는 근거없는 이야기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소리바다는 지난해말부터 온라인 댄스게임 '무브업'을 서비스해왔으나 올해 여름 서비스를 중단한 상태다.
그는 "지난해말 온라인 댄스게임인 '무브업'의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유사 게임들과의 경쟁이 치열해 지난 여름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리바다는 올해 3/4분기 매출액 79억, 영업이익 8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10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