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34분 현재 탄소배출 감축 대표 수혜주인 LG상사가 전일비 750원, 2.47% 올라서고 있는 것을 비롯 휴켐스도 같은 시각 2만 8450원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600원, 2.15% 오르고 있다. 후성 역시 전날과 비교해 160원, 4.21% 오르면서 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솔홈데코 역시 910원에 거래되면서 전일비 55원, 6.43% 오르고 있다.
LG상사는 청정개발체제라고 불리는 CMD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휴켐스와 후성, 한솔홈데코 등도 관련 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7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2020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 대비 4%로 감축하는 안 즉 2020년 배출치 대비 30% 감축하는 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가 개도국에 권고한 감축범위(BAU 대비 15~30% 감축)와 비교해 불 때 최고 수준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