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현대차 그룹의 신차 출시로 인해 성우하이텍의 내수판매가 증가했다"며 "3/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2.3% 증가한 801억원, 영업이익은 8856.8% 증가한 136억원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또 "현대차그룹의 해외 판매 증가에 따라 성우하이텍 자회사들의 지분법 이익이 늘었다"며 "중국과 체코 자회사의 지분법 손익 개선이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
그는 "성우하이텍의 외형성장이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가능할 것"이라며 "현대차 그룹의 해외 진출과 함께 중국 인도 체코 슬로바키아 등에 진출한 동사의 자회사들은 현대차 그룹의 해외 판매 증가로부터 직접적으로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