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애플 앱스토어의 폭발적인 성장과 월정액 데이터 요금 정착, 아이폰을 포함한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며 "게임은 스마트폰 유저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컨텐츠"라고 설명했다.
그는 게임빌의 검증된 개발력과 플랫폼 대응 능력, 시리즈화 게임 및 이통사/단말기 사업자와의 긴밀한 관계 구축가 매출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성공적인 부분유료화 도입과 오픈마켓 진출로 고수익 기조가 지속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외에도 "향후 게임 용량 증가에 따른 단가 상승(P)과 와이파이(WiFi) 보급과 데이터 요금 하락으로 인한 다운로드수(Q)가 증가도 예상되고 있어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