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로이터톰슨이 8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주(11월13일) 원유재고는 1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80만배럴 감소하고, 휘발유 재고는 20만배럴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다.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0.1%포인트 상승한 80%로 예상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 17일 오후 4시30분에,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18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