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은은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자료를 통해 최근 실물경제활동은 회복세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한은은 "9월중 소비재판매, 건설기성액 및 제조업 생산이 전월대비 증가로 전환하고, 설비투자는 운송장비를 중심으로 12개월만에 증가로 전환했다"며 실물경제활동의 회복세가 뚜렷해진다고 판단했다.
다만 소비자물가의 안정세 유지와 경상수지 흑자 기조 등 여건이 좋아짐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9월중 3.6%, 10월중 3.4%로 계속 하락하고 있다"며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등 성장의 불확실성은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