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미래 인플레이션 계측지수인 USFIG가 9월 91.0에서 10월 91.7로 상승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또 10월 연율 성장세는 9월 12.9%에서 17.3%로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USFIG는 향후 인플레 압박을 예측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의 움직임을 지수화한 것이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USFIG가 여전히 순환적인 상승세에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급상승 추세의 가장자리에 들지는 않았다"고 평가했다.












